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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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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5.11.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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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후문자발송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7일 주한미군 홈페이지와 언론에 공개한 ‘동해가 위로 가도록 뒤집힌 지도(East-Up Map). /주한미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7일 “한국의 지리적 위치에는 북쪽으로 북한, 서쪽으로 중국, 동북쪽으로 러시아란 여러 경쟁의 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독특한 이점이 있다”며 “어느 방향에서 오는 적에든 부담을 줄 수 있는(impose cost) 태세를 유지하는 것이 한반도의 제1방어선을 견고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주한 미군이 북한만이 아니라 중국·러시아까지 염두에 두고 작전을 하도록 ‘전략적 유연성’을 확대하는 것이 결국 역내 안정과 한반도 방어에 모두 도움이 된다는 취지다.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동쪽이 위를 향하도록 뒤집힌 지도(East-Up Map)’를 공개하며 한국 언론과 한 서면 인터뷰에서 “유연성은 준비 태세의 자산이자 억제의 신뢰성을 유지해 준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전략적 유연성이 “초점을 한국 밖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국에서 유지하는 억지력이 외부로 연장돼 인도·태평양 전역의 평화를 유지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라고 했다.주한 미군 홈페이지에 공개된 ‘뒤집힌 지도’는 중심부의 한국이 중·러가 있는 대륙에서 일본·대만·필리핀이 있는 바다 쪽으로 뻗어나가는 형태로 작성됐다. 브런슨 사령관은 지도와 함께 공개한 글에서 한국이 “자연스러운 전략적 중심축 역할”을 한다며 “한반도의 (주한 미군) 역량은 러시아 함대가 동해에 진입하지 못하게 부담을 주고, 서해에선 중국 북부전구군과 북해함대에 부담을 준다”고 했다. 그래서 “한반도에는 적의 인접 해역 작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전략적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주한미군, 중·러의 접근 거부 영역에 이미 주둔"브런슨 사령관이 주한 미군 홈페이지에 공개한 글은 북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이 중국과 러시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는 한반도 지도를 뒤집어 보면 “인도·태평양 전략의 주춧돌인 제1도련선은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며 ”한반도에 이미 주둔해 있는 (주한 미군) 전력은 (전시) 증원이 필요한 원거리 자산화요일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전국이 체감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는 맹추위가 나타날 텐데요.서울에서 체감하는 온도는 영하 7도, 그 밖의 내륙 곳곳은 영하 10도 이하까지도 느껴지겠습니다.찬 바람도 매우 강하게 몰아치겠습니다.서해안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되고요.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대기가 건조해 바람을 타고 불씨가 번지기 쉽겠습니다.보온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자세한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 부산 2도로 출발하겠고요.한낮에는 서울 6도, 대전과 대구 7도에 그치겠습니다.전국 하늘 맑겠지만, 충남과 호남,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약한 비가 내리다가, 날이 추워 눈으로 바뀔 전망이고요.그 밖의 서쪽 지역 곳곳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빙판길이 만들어지기 쉽겠습니다.도로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수요일까지 추운 날이 이어지겠고요.목요일부터 다시 예년 수준의 늦가을 날씨를 되찾아가겠습니다.날씨 전해드렸습니다.(양윤진 기상캐스터)#날씨 #눈 #강풍 #비 #대기건조 #영하권추위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노수미(luxiumei88@yna.co.kr) 통화후문자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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