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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통합)돌봄밥상 ‘가(家)로 잇는 정(情)’추진(2026.05.06.)

  • 작성자
  • 작성일 26.05.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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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소 :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
․ 대 상 : 제주시 내 자립 생활 중인 장애인 1인 가구
․ 진행일시 : 2026. 5. 4.(월) 13:00 ~ 18:00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는 지난 5월 4일(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家)로 잇는 정(情)’ 행사를 추진하고, 제주시 내 자립생활 중인 장애인 1인 가구 9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 전달을 완료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장애인 1인 가구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함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함으로써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상황을 살피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공동체적 돌봄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장애인 1인 가구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손편지(응원카드)와 함께 도시락을 전달하여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이번 전달 물품에는 장애인 고용업체인 희망나래꿈터의 다과류도 함께 포함하여, 대상자에게 보다 풍성한 나눔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의미를 더했다.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 김유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장애인 1인 가구에게 작지만 따뜻한 응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일상에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통합돌봄 지원과 정서적 지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