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취약계층에 가스시설 안전기기 보급(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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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6.01.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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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가스시설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1억8,600만원을 들여 260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하고, 460가구에는 가스 안전기기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2030년까지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 가구의 금속배관 교체 의무화에 따른 것으로 금속배관과 퓨즈콕 등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합니다.
또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 차상위 계층 등 가스사고 취약계층에는 자동 차단이 가능한 가스 타이머콕을 보급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